TTick{}
나는 지하철에서 { }한다.

직장인들은 하루 24시간 중 약 6.25%를 지하철에서 보내지만, 이 시간을 대부분 ‘흘러가는 시간’으로 소비한다. Shadowing·Empathy Map·설문·인터뷰 등 다층적 리서치 결과, 피로·환경 제약으로 인해 반복적 모바일 사용에 머물며 만족도는 낮고, “무엇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는 공통된 VOC가 드러났다. 이에 TTick은 개찰구라는 의식적 행위를 기준으로 지하철 시간을 하나의 ‘범위’로 재정의하고, 그 안의 모바일 행태를 자동 기록·분류해 사용자의 패턴을 시각화한다. 흐릿했던 통근 시간을 ‘활용 가능한 나만의 시간’으로 전환하는 UX 리브랜딩 솔루션이다.

서우현
서우현
서우현
BX, UI/UX
After Effects, Figma, Illustrator
seou0805@yonsei.ac.kr
서우현- TT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