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척하는) 사회
현대인의 읽기 방식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읽기 실험

우리는 읽었다고 믿지만, 사실 많은 의미를 놓치고 있습니다. 이 전시는 현대인의 ‘빠르고 얕은 읽기’를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지금의 읽기 방식이 비유와 맥락을 어떻게 왜곡하고 문해력 저하와 오독으로 이어지는지를 스스로 느끼게 하는 읽기 실험입니다. ‘읽은 줄 알았던 순간들’을 다시 마주해보세요.

박선우
박선우
박선우
일러스트, 편집
Figma, HTML, Illustrator, Photoshop
sunwoo@yonsei.ac.kr
박선우 - 읽은 (척하는)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