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도 다르다고?” “여기서 그렇게 행동한다고?” 한국과 일본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나라이기 때문에, 문화적 차이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상이다. 물론, 문화적으로 비슷하거나 같은 부분도 많지만, 여행을 가거나 생활을 하다보면 그렇지 않은 부분이 눈에 띈다. 직접 경험하기 전 까지는 모르는, 그러한 세세하고 소소한 문화차이를 다양한 시각언어를 구축하여 재미있게 풀어보았다. 세감 프로젝트는 9개의 소주제를 소개하는 브로슈어 시리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