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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 질투, 교만, 쾌락처럼 인간을 지배하는 욕망이 지나치게 커질수록 우리는 점점 자신을 잃게 됩니다. 눈이 없는 무눈의 악마 캐릭터는 욕망에 눈이 멀어 스스로를 바라보지 못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상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