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NETIC
태깅을 통해 숨은 이야기를 발견하고 올바른 여행 행동을 제안하는 캠페인

COVID-19 이후 K-pop과 문화 콘텐츠의 확산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격히 증가하며, 국내 주요 관광지에서는 관광객 과잉 현상인 ‘오버투어리즘’이 가속화되기 시작했다. TAGNETIC은 비하인드 스토리 태깅을 통해 관광지를 단순한 소비의 공간이 아닌 거주의 공간으로 인식하도록 유도하는 브랜드 캠페인이다. APP, Infographic Leaflet, Travel Bag으로 구성되며, 관광객이 방문한 공간에 흥미와 애착을 느끼고 올바른 여행 태도를 스스로 인식하도록 돕는다. TAGNETIC은 관광지의 숨은 이야기를 발견하는 경험을 통해, 원주민과 관광객이 공존의 가치를 회복하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한다.

이지호
이지호
이지호
UI/UX, 브랜딩
After Effects, Figma, Illustrator, Photoshop
jiho11_12@naver.com
이지호 - Tagne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