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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20대 문화권에서는 병약함을 귀여움과 소녀적 이미지로 소비하는 멘헤라 감성이 확산되고 있다. 본 프로젝트는 이러한 외형적 미학은 유지한 채, ‘병약함’의 의미를 ‘건강함’으로 전환한다. 산책을 중심으로 한 저강도 신체 활동과 캐릭터를 키우는 게임적 요소를 결합하여, 운동에 대한 심리적 진입장벽을 낮추고 기존의 기능 중심 헬스케어 서비스와 차별화된, 감성 중심의 새로운 게임 기반 헬스케어 콘텐츠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