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OON
욕망에 눈이 먼 현대인을 악마 캐릭터로 형상화한 아트토이 브랜드

탐욕, 질투, 교만, 쾌락처럼 인간을 지배하는 욕망이 지나치게 커질수록 우리는 점점 자신을 잃게 됩니다. 눈이 없는 무눈의 악마 캐릭터는 욕망에 눈이 멀어 스스로를 바라보지 못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김중기
김중기
김중기
브랜딩
Illustrator, Zbrush
kimjk7410123@naver.com
김중기 - MUN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