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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건강 적신호가 켜진 현 시대의 바쁜 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내면을 검토할 수 있도록 고심한 서비스입니다. 나비큐어(navigate+cure)라는 이름에 걸맞게 멘탈 케어라는 막막한 항해를 조금이나마 안전하게 보조해줄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