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ggle(위글)
감정 데이터의 군집으로 건강한 피드백 생태계를 조성하는 그래픽

반딧불들이 저마다 빛을 내 소통하며 하늘을 누비는 것과 같이, 모두가 남긴 하나 하나의 반응이 더해져, 군집을 이룹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그래픽 시스템과 데이터로 읽는 사회의 감정 흐름. Wiggle에서 시각화 합니다. 매일 업데이트 되는 감정 데이터와 뉴스 속 여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김동하
김동하
김동하
UI/UX
Figma, Illustrator
dona1389@naver.com
김동하 - Wiggle(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