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디자인예술학부
시각디자인전공
제 17회 졸업작품전시회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무악 로터리홀 B132
우리는 ‘변화’하는 존재이다.
이러한 변화는 발전을 기반으로 한다. 즉 우리는 유동적으로 변화하고 성장의 가능성이 열려있으며 계속 발전하는 존재인 POST__이다.
__는 우리를 정의하는 틀이다.
우리는 이 안에서 창의적인 관점에서 다양한 해결방법을 제시할 수 있다.
동시에 사회가 변화하며 세상을 규정하는 틀이 바뀌어도 이에 맞추어 함께 변화하는 유연함을 지향해야 한다.
더 나아가 우리는 틀 밖으로 나아가 새로운 관점으로 창의적인 생각들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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