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진

    • Lee Yujin

ReBloom

꽃 선물 문화에 긍정적인 인식을 '다시 피워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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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는 힘이 있다”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기분으로 바꿔주는 꽃의 효능을 경험해 보신 적이 있나요? 절화류 구입 시에 생기는 보편적인 단점들이 늘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감사, 축하, 사랑, 위로> 등 꽃으로 전달할 수 있는 일반적인 감정에서부터 <일상, 취미>의 범위까지 퍼지고 있는 꽃의 힘은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행복이란 키워드와 밀접히 관련짓고 있기에 쉽게 시들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배경을 기반으로 기획된 디자인 프로젝트 ReBloom은 Re. 즉, 다시(재)라는 콘셉트에 맞춰 기존에 없던 새로운 디자인/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꽃 선물 문화에 긍정적인 인식, 그리고 변화를 ‘다시 피워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Re(재)

    꽃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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