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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지
- Kim Yeon 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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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0000037@gmail.com
Being negative
나쁘기만 한 감정은 없다
background
<Being negative>는 감정을 상징하는 괴물 스토리를 통해 부정적 감정을 이해하도록 돕는 프로젝트입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좋은 감정과 나쁜 감정을 함께 느끼지만, 긍정적인 기분을 주는 감정은 의심 없이 받아들이는 반면 부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마주하려 하지는 않습니다.
‘왜 우리에게 이 감정이 필요한가?’라는 물음에서부터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열두 달의 괴물 이야기를 통해 부정적 감정 역시 나를 이루는 것임을 알고,
그것을 회피하지 않으며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을 마주 보게 합니다.
‘나쁘기만 한 감정은 없다’를 콘셉트로, 부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돌아보거나 마주 볼 기회가 없는 현대인에게 캐릭터 스토리텔링을 통해 다가갑니다.
<Being negative>는 평소 돌보지 못했던 일상의 여러 부정적인 감정을 다룹니다.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는 달력, 그 중에서도 하루하루 넘기는 일력에 일상의 감정을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며 그 감정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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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Monster
상징화Symbolization
감정 인지Emotion Recognition
Copyright 2021. 김연지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