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화산 같은 에너지와 미친 텐션을 자랑하는 시각디자인학 전공 서민석입니다. 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불도저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왜나하면 한 번 일을 추진하기 시작하면 미친듯이 밀어부치기 떄문입니다. 이를 도와주는건 저의 긍정적인 생각과 체력에 있습니다. 댄스, 뮤지컬, 주짓수, 킥복싱을 취미로 하고 있어 좋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풀며 체력을 다지고 있습니다. 전공과 취미를 병행하며 하루하루를 재밌고 의미있게 보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탈을 제사 탈, 퇴마 탈, 축제 탈, 3가지 테마로 분류한 새로운 전통 탈 축제를 기획하였습니다. 기존의 관람 위주의 축제에서 탈을 써보고 돌아다니는 체험형 축제로 바꿨으며 이에 맞춰 축제 홍보를 위한 메인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각 탈마다의 대표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이탈리아 가면 축제를 넘어서 동양적인 매력을 담은 새로운 축제를 3D 영상으로 표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