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oon
"안녕하세요. 예비 시각디자이너, 전지수입니다!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 모션그래픽에 관심이 많습니다만 요새 UX, UI작업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서투른 자기소개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키덜트'라는 문화를 아직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복잡한 현실을 벗어나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하나의 취미문화로 다시 바라볼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아이덴티티와 디자인 콘셉트를 정해 진행했다. 비록 非(아닐 비):아이들이지만, 이 사이트에 오면 BE:아이들, 예전 어렸을 적 감성으로 돌아가 그때의 분위기와 감성을 간직하게 도움을 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IDLE, 뚜렷한 목적이 없는, (시간을) 한가하게 보내는이라는 뜻을 담은 단어를 써서 '아무런 목적 없이 여유롭게 지내자.’라는 또 다른 의미를 담았다.
BE:IDLE
비: 아이들
Websit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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