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개국을 총 9개월 동안 지내면서 딱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다. 한국은 어떤 나라니?라는 외국인 친구의 물음에 대한 나의 미숙한 대답이다.
그 아쉬움을 해결하고자 한국을 한눈에 비주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을 하려 한다. 더 나아가 내가 다녀온 여행지들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보여주는 효과적인 디자인을 제시한다.
도넛 프랜차이즈 ‘크리스피 크림’의 을 광고하는 포스터 및 애플리케이션 디자인이다. 광고와 어플을 통해 더 많은 수익 창출, 그리고 구매까지의 과정에 있어서 재미있게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구현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