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oon
이재현입니다. 눈에 띄는 것과 오래 남는 것을 좋아합니다. 빨간색과 장미꽃을 좋아합니다. 레드 핫 칠리 페퍼스를 좋아합니다. 오르한 파묵의 '내 이름은 빨강',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온 힘을 다해 좋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축제는 사람들의 일상을 물들이는 행사이다. 서울 중랑구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서울장미축제에 새로운 색을 입히기 위해 리브랜딩을 진행하였다.
서울장미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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