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s
Making-of
연세대학교 시각디자인학전공
15회 졸업작품 아카이브
Yonsei University Visual Communication Design
2019 Graduation Archive
시각디자인과 강현구 입니다. 저는 항상 예민해지려고 합니다. 물론 '예민하다'는 말이 성격에 있어서는 좋지 못한 소리로 들릴 수 있겠지만, 디자인 작업의 있어서의 예민함은 예외라고 생각합니다. 예민한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s.d_ill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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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 인간은 ai화를 넘어 인간의 유전자 자체를 로봇에게 이식하는 것에 성공한다. 이렇게 휴먼봇이 탄생하지만, 인간은 결국 이들을 이질적으로 여겨 우주로 보내게 된다. 산소가 없이도 살 수 있는 그들은 머나먼 우주의 어떤 행성에서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간다.
마음을
가진 로봇
HOOBOT
Character Design
© 2019 VISUAL COMMUNICATION DESIGN MAJOR, DIVISION OF DESIGN AND ART, YONSEI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