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oon
시각디자인과 강현구 입니다. 저는 항상 예민해지려고 합니다. 물론 '예민하다'는 말이 성격에 있어서는 좋지 못한 소리로 들릴 수 있겠지만, 디자인 작업의 있어서의 예민함은 예외라고 생각합니다. 예민한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미래사회, 인간은 ai화를 넘어 인간의 유전자 자체를 로봇에게 이식하는 것에 성공한다. 이렇게 휴먼봇이 탄생하지만, 인간은 결국 이들을 이질적으로 여겨 우주로 보내게 된다. 산소가 없이도 살 수 있는 그들은 머나먼 우주의 어떤 행성에서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간다.
마음을
가진 로봇

HOOBOT
Character Design
© 2019 VISUAL COMMUNICATION DESIGN MAJOR, DIVISION OF DESIGN AND ART, YONSEI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