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와 함께하는 경리단길 도시재생 아이덴티티 디자인
신정환
콘텐츠의 부족과 젠츠리피케이션으로 몰락한 경리단길. 경리단길에 다시금 사람들이 모이고 예전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도시재생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이태원 일대 지역이 옛조선의 역참, 술을 잘 만드는 곳이라는 사실과 이태원의 현재 아이덴티티를 고려하여 '술', '맥주'를 메인 테마로 놓고 메인 브랜드인 '브루잉 경리단'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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