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복합예술거리 브랜드 경험 디자인
류슬아
성남동은 울산에서 가장 활발한 청춘들의 거리였지만 현재는 그 활기가 사라진 상태입니다. 이 거리들을 브랜딩하여 소상공인과 청춘들이 꿈을 시도할 수 있는 거리로 재생시켜 울산시민들 또한 다시 찾는다면 그 활기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G;SD는 이런 니즈를 충족시키고 울산만의 새로운 문화콘텐츠들을 개발해 울산의 문화정체성을 확장시키려는 복합문화예술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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