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MAKING OF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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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ous]

​즐거움을 새기다

​​​이예린

​​​타투는 대중의 인식 변화를 통해 점차 가시화 되고 있으며, 타투 단체 역시 노동으로 인정받기 위한 합법화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타투 산업의 성장과 긍정적인 전망을 토대로 타투가 합법화된 시대를 가정하고, 타투와 타투스티커 제작을 돕는 어플리케이션을 기획 및 디자인했습니다. 젊음, 자유로움, 소통을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삼고 로고와 요소들을 디자인했습니다. 타투와 타투스티커 제작뿐만 아니라 AR 타투 체험 카메라, 타투 커뮤니티, 타투 관리 정보 등 여러 유용한 기능들을 추가했습니다.

Copyright 2020. 이예린. All rights reserved.

© 2020 VISUAL COMMUNICATION DESIGN MAJOR, DIVISION OF DESIGN AND ART, YONSEI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