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 속
2019년이 작은 점에 불과할지는 모르나,
우리는 이 곳에서의 배움을 마무리하고,
우리는 한 단계 성장했음을 느끼며,
우리는 디자인에 힘썼던 시간들과 고민했던 흔적들을 남기며,
우리의 마음 속에 새기기 위하여.
시간의 흐름 속
2019년이 작은 점에 불과할지는 모르나,
우리는 이 곳에서의 배움을 마무리하고,
우리는 한 단계 성장했음을 느끼며,
우리는 디자인에 힘썼던 시간들과 고민했던 흔적들을 남기며,
우리의 마음 속에 새기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