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예진 │
Yejin Jo
yejin4123@hanmail.net
시작(詩㑅)
누구나 시를 품고산다
Graphic │
송시 그래픽 디자인
시는 짧은 내용과 함축적인 시어를 통해 사람들의 삶에 공감한다. 이러한 시는 어떤 사람에게 순간의 공감과 위로를, 크게는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다. 하지만 현대인들의 시에 대한 관심은 힘들고 바쁜 일상 속에 책을 멀리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현대인들에게 시에 대한 관심을 일으켜 각자 가슴 속에 품고 있는 시를 찾을 수 있게 독려한다. 독자들은 우리가 알던 사물에 대해 새로운 의미를 담은 송시를 텍스트뿐만 아닌 다양하게 표현한 그래픽 디자인을 통해 시적 경험과 확장된 경험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