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
Suyeon Seo
syoen1002@gmail.com
everybuddy
Motion·Interaction │
가상 애니메이션 채널 브랜딩
기존 애니메이션 채널 편성표의 대부분은 어린이를 위한 일본 컨텐츠가 차지하고 있다. 그렇기에 청소년 이상의 애니메이션 소비자들은 TV에서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로 이동하였고, 그 연령대의 소비자들에게 TV채널은 외면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애니메이션 채널을 기획하고, 나아가 세간의 인식 때문에 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를 만나기 어려운 사람들이 채널을 통해 마음이 맞는 친구를 사귄듯한 브랜드경험을 체험시킨다. 이를 위해 ‘통하다’ 라는 컨셉을 가지고 타겟과 채널이 모여 노는 움직임을 기반으로 디자인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