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규 Donggyu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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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 in

UI·UX 사용자 맞춤 경로안내 서비스
지금까지 지도앱 속 경로안내는 가장 빠른 길을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오직 빠른 길만 제공되는 기존의 경로안내는 기계적인 계산결과에 사용자를 끼워 맞추게 될 뿐이다. 루트인은 이러한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루트인은 단순히 빠른 길만 알려주는 것이 아닌, 경로 내에서 경유하여 잠깐의 휴식이나 운동, 공연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하나의 경로에서도 여러가지 선택지를 제공하여 사용자에게 원하는 대로 능동적인 선택을 제안해, 효율적이면서도 지루한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